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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메이커,
타고나는가 혹은 길러지는가

타고난 ‘선한 의지’나 ‘공감’능력 처럼 선천적 기질이 체인지메이커의 필수 요건이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후천적 교육으로 누구나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하지요.
Nature vs. Nurture -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할 교육의 내용은 무엇일지 함께 고민해 봅시다.


공감과 혁신을 토대로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체인지메이커들. 그들에게 거는 사회적인 기대가 커질 수록,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체인지메이커들을 길러낼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새로운 시각과 창의력, 그리고 협업 스킬은 체인지메이커 교육의 커리큘럼에 빠지지 않는 단골 주제이죠. 


하지만 여전히 의구심은 남습니다. 그런 것들을 교육하면 정말 체인지메이커를 길러낼 수 있는 것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타고난 ‘선한 의지’나 ‘공감’능력 처럼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이 체인지메이커의  필수 요건이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교육으로 누구나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하지요. 


[체인지메이커를 키우는 교육은 무엇인지, 당신의 의견을 들려 주세요.]
Nature vs. Nurture 의 역할은 너무 오래 된 논쟁입니다. 타고난 본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이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가 더 의미 있을 것입니다. 의미 없는 교육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그 중에도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할 교육의 내용은 무엇일지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당신은 체인지메이커가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꿈꾸십니까? 그렇다면, 그들을 길러낼 수 있는 교육은 무엇일까요? 


"아래의 투표를 진행한 후,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우리나라의 교육 과정이 더 많은 체인지메이커를 기르기 위해서 가장 먼저 변화시켜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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