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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디웰하우스는 체인지메이커를 위한 코리빙(Co-Living) 커뮤니티입니다. 디웰하우스는 청년 체인지메이커들이
쾌적한 주거 공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존의 다가구 주택을 리모델링한 형태로, 소셜벤처밸리로 불리는 성수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루트임팩트는 체인지메이커들이 활동을 지속할 수 없는 이유를 유사한 가치관을 갖는 동료, 그리고 사회적 인정과 지지의 부재로 판단하였습니다. 높은 주거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또한 하나의 난관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에 청년 체인지메이커들에게 저렴한 임대료의 코리빙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이들이 끈끈하고 활발한 동료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상호 학습(peer learning)을 통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디웰하우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디웰하우스는 보다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해 꼼꼼한 심사과정을 통해 입주민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디웰하우스의 입주민은 사회적 기업가, NGO/비영리 단체 리더와 예술가, 디자이너, 그리고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학교 선생님, 공정한 농산물 생산 유통과정을 설계하는 기업가, 북한 인권을 다루는 인권운동가, 공유경제 전문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루트임팩트는 체인지메이커를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 ‘디웰살롱’을 오픈했습니다. 살롱이라는 단어의 의미처럼,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고 때로는 일상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운영했습니다.

2016년 9월,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체인지메이킹을 알릴 수 있도록 1층과 지하 1층 공간을 각각 카페/바와 라이브러리 형태로 리뉴얼하였습니다. 더불어, 오늘의 이야기를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로 ‘오늘살롱’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디웰살롱부터 오늘살롱에 이르기까지, 총 7개의 시즌을 운영하며 1%살롱, 솔루션101, 월간Q, 살롱무비톡, 오늘의 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살롱 멤버인 살롱프렌즈들과 이야기를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2018년 9월, 오늘살롱은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더욱 포괄적인 라이프스타일의 관점에서 체인지메이킹을 확산하고자 아티스트그룹 ‘신촌극장’과 손을 잡았습니다. 살롱의 목적과 신촌극장의 콘텐츠가 결합하게 되면서 ‘신촌살롱’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신촌살롱은 거창한 목적 없이도 사람들이 자연스레 하나 둘씩 모여드는 살롱 본연의 의미에 공감하여 하나 둘씩 모여드는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더 나은 일상을 발견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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