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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한 영향력을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하는 당신은 "인플루언서" 타입!

인플루언서는 해석 그대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이 세계에 존재하는 개체라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서 의미하는 인플루언서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 사회에서 작게 나마 주변인들이 사회문제에 더 관심을 갖게 하는 이들부터 대중적으로 일정한 영향력을 가지고 본인 스스로가 하나의 매개가 되어 '선한 의지를 가지고 사회문제 해결을 고민하는 사람들과 그 문화'를 다른 영역에 알리는 사람을 말한다.



소셜벤처를 운영하는 창업가나 직원 중 본인이 맡은 직무적 R&R을 인플루언서의 역할과 동일시하는 경우도 있다.


어떠한 경우, 이 타입이 아닌 나머지 15개의 타입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본인의 리소스를 얼마나 투입하느냐에 따라 인플루언서로 전환될 여지를 가지고 있다. 각 타입에 속하는 사람으로서 역할을 지속하면서 궁극적으로 타입에 대한 대표성을 얻게 되는 경우 인플루언서 타입에 속하게 된다.

이러한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TIP, TIP, TIP!

여러분이 '인플루언서'의 결과를 얻었다면, 혹은 원한다면 다음의 질문을 던져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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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섹터의 트렌드와 화두를 끊임없이 다운로드 할 것.
2) 체인지메이커와 그 문화에 대한 외부적 시선을 파악하고 객관화해 볼 것.
3) 나 스스로가 체인지메이커로서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 스스로에 대한 비판의식을 가질 것.
4)의무감이나 책임감이 너무 스스로를 억누르거나 얽매이게 하지 않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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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작게 나마 주변인들에게 알리는 인플루언서라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활동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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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살롱 프로그램


오늘살롱은 정치, 사회,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 공간이다. 낮에는 카페와 라이브러리로 운영되고 저녁에는 사회 이슈에 대한 다양한 세미나가 열린다. 사회문제에 관심은 있었지만 선뜻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가볍게 시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에 대한 보다 넓은 시야를 갖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서울시 NPO 지원센터 프로그램 


'서울 시민공익활동의 베이스캠프'라는 비전을 갖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건전한 성장을 지원한다. 긍정적 사회변화를 위한 공익 프로젝트인 'NPO 국제 컨퍼런스', '미트쉐어 프로젝트', NPO 의제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