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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를 각종 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는 직업(정신)을 가진 당신 자체가 바로 “미디어” 타입!

미디어는 각종 미디어 채널 운영 및 매체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사회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해결에 대한 확산을 업의 목표로 삼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물론, 미디어는 세계와 사회의 수많은 현상들을 조명하고 알리는 것이 기본이다. 하지만 이를 넘어서, 좀 더 구체적으로 해결과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알리거나 이미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림으로써 변화를 촉진한다. 


여기서 미디어는 ‘언론’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저널리즘은 광의로 해석될 수 있고, 기자, PD 뿐 아니라, 소셜 섹터 관심 블로거, 소셜 미디어 (Facebook, Twitter, Instagram 등) 헤비 유저 역시 이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채널’을 운영하거나 매체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문제를 알리고 확산하는 선의를 가졌느냐는 것! 이들은 사회적 문제를 인식한 후, 이에 대한 해결에 일조하는 본인의 특성을 ‘확산성’으로 규정한다. 


따라서 미디어는 ‘소셜섹터 관심 블로거’도 포함하는데, 이들은 소셜 섹터가 담는 사회적 가치와 문제 의식에 깊게 공감하여 개인 블로그나 SNS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를 본인의 해석과 공감을 통해 2차 컨텐츠로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파생된 이슈 및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블로그에서 시작하여 브런치 등 개인 플랫폼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개인 매거진을 발행하는 사람들도 이에 포함된다. 

이러한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TIP, TIP, TIP!

여러분이 '미디어'타입의 결과를 얻었다면, 다음과 같은 매체를 통해 체인지메이킹 소식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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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임팩트 뉴스레터
루트임팩트는 주기적으로 소셜 섹터에 대해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 루트임팩트를 발행하고 있다. 2주 간격으로 이메일로 배송되는 이 뉴스레터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 사례부터 주목해야 할 창업가 스토리, 국내외 소셜섹터 핫 트랜드 뉴스까지 다양한 정보가 깊이있게 수록되어 있다. 성수동 소셜 생태계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뉴스레터 구독을 꼭 추천 한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더나은미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 미디어 운영 및 교육 컨설팅, 연구조사 등을 실시하는 프리미엄 공익 플랫폼이다. 조선일보 유일의 프리미엄 공익섹션 <더나은미래>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셜 섹터의 가장 깊이 있고 빠른 소식을 원한다면 <더나은미래>를 찾아보길 바란다. 다루는 주요 키워드는 지속가능경영, ISO26000, CSR 등이다.  나눔, 복지, 문화, 봉사, 환경, 사회공헌 등 공익이슈를 섹션 주제로 나누어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월 2회 화요일 발행된다.

체인지그라운드
체인지그라운드는 소셜섹터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이다. 페이스북 "체인지그라운드"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2017년 현재 17만명의 구독자가 해당 채널을 팔로우 하고 있다. 자칫 개념적이고 추상적인 소셜섹터의 미션을 이야기로 잘 풀어 대중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