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세상을 바꾸는 직업을 꿈꾸는 당신은 “기업의 가치관을 따져보는 업(業) - 탐험가” 타입!


“업(業) - 탐험가”는 자신이 중시하는 가치와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꼼꼼히 따져보고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기업의 역할이 단순 경제적 이익을 내는 것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리더와 회사의 미션을 보고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다.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많다. 늘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으며, 성장 욕구도 강하여 업무 외에 자기 계발 및 새로운 영역들을 탐구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업(業)-탐험가” 중에는 단순히 주어진 일을 하기보다는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자기주도적 추진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단순한 직장이 아닌 평생할 수 있는 '업(業)'을 찾아 헤맨다. 그래서 일의 목적을 끊임없이 돌아본다. 조직의 가치와 개인 가치관이 일치되기를 희망하며 이것이 불분명하다고 느낄 경우 이직 가능성이 높아진다.


흥미롭게도, 밀레니얼 세대를 뒤이어 최근에 직업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한 Z세대(Gen Z)가 직업을 선택할 때에 회사의 비전에 공감하는지,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제공, 직장에서 자신이 존경하는 멘토를 찾는 것 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업(業) 탐험가”의 특징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 또한 요즈음 화두인 일과 삶의 균형에서 더 나아간 일과 삶의 통합을 원하는 이들에게 소셜섹터는 좋은 고려의 대상이다.

이러한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TIP, TIP, TIP!

여러분이 업(業) - 탐험가 라면, 다음과 같은 루트임팩트 프로그램에 주의를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


-


임팩트 커리어
임팩트 커리어는 사회적 경제 영역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고용 연계형 인턴쉽 프로그램이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압화 작품을 디자인 제품으로 판매하는 소셜벤처 ‘마리몬드’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홈리스의 자활을 돕는 ‘두손컴퍼니’ 등 소셜벤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인턴쉽 전 직무 전문영역 교육이 있어 빠르게 전문성을 쌓을 수 있다.


임팩트 베이스캠프
임팩트 베이스캠프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 관점에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Design Thinking 수업과 컨설팅 기업의 전략적 사고방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Strategic Thinking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셜벤처가 당면한 실제 문제를 프로젝트로 다루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기 전 이 직업이 나에게 맞는지 알아보기 좋은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