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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에서 일의 보람을 느끼는 당신은 "소셜섹터 직원" 타입!


특정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의지를 가지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동참하는 기업에서 일에 대한 보상을 얻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당신은 ‘소셜섹터 직원’ 타입!


“소셜섹터 직원”은 사회문제에 대한 공감에서 시작하여, 문제해결에 대한 실천의지를 가지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것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창업을 통해 일하기보다는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에서 일하며 액션 플랜을 서포트하고 보상을 받는 것에서 삶의 보람을 찾는다.


물론, 개인적 시선에 따라 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가 있지만 아직 이를 비즈니스적으로 해결할 모델을 찾지는 못했거나 비즈니스모델을 통한 해결을 위해 비슷한 분야에서 먼저 경험을 쌓기 원하는 사람들도 포함된다. 가령 ‘세대 간 격차 문제의 해결’을 궁극적인 본인의 미션으로 삼았으나, 일단 세대에 대한 맥락과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 노인 문제 혹은 아동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을 스텝으로 삼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경계의 범위에 있는 경우도 존재할 것인데, 이는 곧 사회문제에 대한 직접적인 해결을 위해 특정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을 기업의 미션으로 삼는 곳에서 일하지는 않는 경우이다. 이와 같은 경우 ‘소셜섹터’에는 포함되지만 특정 사회문제해결을 위해서라기보다는 해당 기업들의 생태계 안정성과 비전 제시를 하는 경우이다. 편의상 ‘중간지원조직’이라고 불리우고 있는데,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sopoong 등의 조직이 이에 속한다.

이러한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TIP, TIP, TIP!

여러분이 '소셜섹터 직원'이라면, 혹은 원한다면 다음을 염두에 두고 고민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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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속해 있는 소셜섹터 조직의 미션에 깊이 공감하는가?
2) 미션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나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거나, 하고 싶은가?
3) 단기간에 눈에 보이는 성과가 보이지 않아도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문제 해결은 그렇게 빠르지 않으니까.
4) 조직이 아직은 충분한 보상을 해 주지 못한다고 해도, 조직의 미션 달성을 위해 헌신할 명확한 이유가 있는가?
5) 문제해결을 위한 조직의 접근방식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는지 비판적인 태도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