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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패기를 가진 당신은 “단단한 가능성을 품은 씨앗" 타입!

“단단한 가능성을 품은 씨앗” 타입의 사람들은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열망을 갖고 행동하는 청년들을 의미한다. 이들을 대표하는 세대가 ‘Z세대(1995부터 2010년 초반 출생한 사람으로서 밀레니얼 세대의 다음 세대)’ 인 만큼, 이들은 기업의 역할을 경제적 이익 창출로만 한정 짓지 않고 사회적 책임 또한 함께 요구하여 이러한 자신의 가치관을 소비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한편 이들은 페이스북, 유투브 등 개개인이 매체가 될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난 세대인 만큼 디지털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이들을 제작자이며 동시에 가치를 전파하는 운동가로 보는 시각이 많다.


다양한 가치의 융합이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는 타입의 사람들로서 본인들도 한 가치에 매몰되지 않고 다양한 영역의 융합을 시도한다. 그래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단순 후원이나 봉사가 아닌 비즈니스 관점으로 이를 해결하는 동아리에 가입하여 활동하기도 한다.


이들은 추후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 이전 세대와 달리 다양한 가치를 고루 판단하기 때문에, 이들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성장가능성', '돈', '미션' 등 명확하고 다양한 가치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TIP, TIP, TIP!

여러분이 '관련 전공 대학생'이라면, 다음과 같은 루트임팩트의 프로그램과 인액터스의 프로젝트 등에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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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베이스캠프
임팩트 베이스캠프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 관점에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Design Thinking 수업과 컨설팅 기업의 전략적 사고방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Strategic Thinking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셜벤처가 당면한 실제 문제를 프로젝트로 다루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기 전 이 직업이 나에게 맞는지 알아보기 좋은 프로그램이다.


임팩트 커리어
임팩트 커리어는 사회적 경제 영역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고용 연계형 인턴쉽 프로그램이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압화 작품을 디자인 제품으로 판매하는 소셜벤처 ‘마리몬드’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홈리스의 자활을 돕는 ‘두손컴퍼니’ 등 핫 한 소셜벤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인턴쉽 전 직무 전문영역 교육이 있어 빠르게 전문성을 쌓을 수 있다.


인액터스
인액터스 (Enactus: Entrepreneurial. Action. Us.)는 전 세계 36여개국 1,700여개의 대학과 세계 유수 기업들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도덕성을 갖춘 실천형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 연합 단체이다. 인액터스 학생들은 여러 기관들과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실존하는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국내에서는 현재 10개 기업의 후원 아래 전국 30개 대학 내에 팀을 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100여 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