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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주경제] 성수동 이야기① - “2020년의 시간, 만져볼까요?”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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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트임팩트 권용직 매니저] 2020년이 시작됐습니다. 어김없이 시간은 흐르고 초조한 마음에 시계를 ‘봅니다.’ 하지만 여기, 왜 시계를 눈으로만 본다고 생각하는지 당연한 것을 되묻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universal) 디자인 ‘브래들리 타임피스(보지 않고 만져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손목시계)’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판매하는 ‘이원코리아’ 임동준 대표입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ajunews.com/view/20200207185706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