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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주경제] 성수동 이야기② - “밸런타인데이, 어떤 초콜릿 선물했나요?”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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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은 밸런타인데이였다.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 친구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 선물하는 초콜릿 종류는 천차만별이다. 편의점 진열대에 놓인 초콜릿 바부터 화려하게 포장된 선물세트까지.


성수동에는 조금 특별한 초콜릿이 있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낸 초콜릿이 아니다. 카카오빈 재배부터 발효‧건조‧가공까지 전 단계를 ‘초콜릿 메이커’가 관여하는 빈투바(bean to bar) 초콜릿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s://www.ajunews.com/view/20200216105022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