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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주경제] 성수동 이야기 - 삼성전자 인사팀이 찾은 그곳…“휴식을 소비합니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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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이다. 기술은 진보하고, 사건 사고도 매일 터진다. 세상의 흐름을 쫒다보면 어느새 방전이다. 일과를 벗어난 휴일, 온종일 침대에 누워있어도 몸은 회복되지 않는다. 체력은 떨어지고, 마음도 답답하다. 누군가의 특별한 상황은 아니다. 현대인의 보편적인 모습이다. 최재원 라이프쉐어 대표는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고 말한다. 오히려 대화와 명상, 여행을 키워드로 “휴식을 적극적으로 소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라이프쉐어는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조금 더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휴식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한다.


▶ 기사원문보기 : https://www.ajunews.com/view/2020032612200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