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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김영신 Work | 헤이그라운드 브랜드 매니저
#브랜드 #이야기 #Why
많은 것들이 나아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세상에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잘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잘 보여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양성이 결국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언맨이 5명인 팀보다, 어벤저스가 더 셀 것 같습니다. 처음엔 아니어도 결국 더 세질 것 같습니다. 탁월함은 사건이 아니라 습성이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이 말을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보다 제 안에 무엇이 있는 지 더 들여다보고 살았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합니다. 이제라도 자주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 당신의 안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더 궁금해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Profile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광고대행사, 영화투자배급사 등에서 브랜드와 이야기를 다루는 일을 했습니다. 다양한 체인지메이커들의 이야기를 담은 헤이그라운드 브랜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