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CONTENT

체인지메이커,
새 정부에 바란다

청와대 정책실의 일자리수석 휘하 사회경제비서관이 신설됐습니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유경제를 육성·지원하는 역할을 전담합니다. 

소셜 섹터가 정부와 함께 임팩트를 창출할 아이디어를 공유합시다. 


많은 기대 속에 출범한 새 정부에서 ‘사회적 경제’가 주요 어젠다로 부상했습니다.  뜨거운 감자 중 하나는 일자리수석실에 신설된 사회경제비서관입니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유경제를 육성·지원하는 역할을 전담한다고 합니다.


문 대통령은 공약집에서 주거, 돌봄,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 등 사회적경제 상품과 서비스, 혁신 기술 개발에 국가 연구개발 (R&D) 자금을 투입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등 공공서비스에 사회적기업이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조달 때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이 만든 제품 구입을 늘리겠다고도 했죠.


[소셜 섹터를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 당신의 의견을 들려 주세요.] 

새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는 과연 무엇일까? 새 정부는 우리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우리는 과연 어떤 정책이 필요할까요? 체인지메이커가 적극적으로 피력해야 할 정책적 제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