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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꿈꾸는 당신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결합을 고민하는 융합가" 타입!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꿈꾸는 당신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결합을 고민하는 융합가" 타입!

“융합가"는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 전략을 고민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 중에는 트랜드를 남들보다 빠르게 흡수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경영학적 마인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인문학/철학적인 사고 또한 지닌 사람이다. 이들은 주변에 대한 공감 능력이 뛰어나 ‘따뜻하고 인정 많은 사람' 이라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이다. 주변 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회 문제에도 관심이 많고, 경영학적 지식과 관심사로 인해 사회문제를 비즈니스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자신의 ‘일'의 목적을 되돌아보며,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탐구한다. 이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는 경제적 가치 뿐만 아니라 기업이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 기업의 윤리 의식 또한 신중하게 고려한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책임)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필수 사업 분야가 되었고, CSR이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로 확장되는 시대에 CSR전문가들의 활동 영역은 더욱 넓어질 것이다. CSV는 CSR과 다르게 기존의 기업 활동 방식을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전사적 차원의 전략적 변화를 요구한다.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조화를 이루어 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사회문제의 완화 및 해결을 목표로 하는 것이 CSV의 핵심이다.


CSR 전문가로서 성장을 꾀한다면 아래와 같은 기업과 이들의 행보들을 눈여겨 보기를 바란다. 

이러한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TIP, TIP, TIP!

여러분이 '융합가'타입의 결과를 얻었다면, 다음과 같은 매체와 이슈들에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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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루트임팩트
소셜섹터의 어떤 정보를 어디서부터 얻어야 할 지 막막한 사람에게는 루트임팩트에서 주기적으로 발간하는 매거진 루트임팩트 구독을 추천한다. 2주 간격으로 이메일로 배송되는 이 뉴스레터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 사례부터 주목해야 할 창업가 스토리, 국내외 소셜섹터 핫 트랜드 뉴스까지 다양한 정보가 깊이있게 수록되어 있다.


B - Corp
B-corp은 미국의 비영리단체 B랩(B-LAB)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수여하는 인증 마크이다. 인증을 받으려면 지역사회기여, 환경친화성, 근로환경, 회계 투명성, 기업 공공 경영 등  다섯 가지 분야에서 180개 항목, 8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지금까지 33개국에서 약 1000여개 기업이 인증 마크를 달았다.


서스틴베스트
서스틴베스트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수준을 평가 분석하는 씽크탱크이다. 서스틴베스트는 ESGValue 라는 모델을 개발하여 기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 과 ESG (환경,사회, 지배구조) 성과 간의 관계를 분석하여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의 위기 및 기회요인을 평가/분석함으로써 기업의 비재무적인 성과와 영향을 제시한다.  정기적으로 지속가능성 이슈와 관련된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JUST CAPITAL
Just Capital은 로빈후드재단의 창립자이자 투자자인 폴 튜더 존스가 설립한 비영리단체로 기업의 올바른 경영을 평가하는 리서치 기관이다. Just Capital은 기업 (혹은 비즈니스)가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으며, “기업의 ‘올바른’ 경영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주어질 경우, 대중은 자신의 올바른 가치관과 부합하는 기업의 제품을 사고, 투자하며 일할 것이다”라는 가정 하에 ‘올바른' 기업을 평가하는 기준을 제시, 리스트를 발표한다. 이들은 최근 JUST100, JUST32, 리스트 밖 기업의 ‘임금의 공정성’ 등을 비교, 바른 기업이 ROIC (투하자본순이익률)도 높다는 자료를 발표하였다.


루트임팩트의 프로젝트 후원 기업이 되어주세요.
루트임팩트는 기업과의 콜라보에 오픈되어 있다. 청년 체인지메이커를 키우는 교육, 임팩트 베이스캠프는 JP Morgan Chase Foundation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JP 모간은 산업 간 근로자의 능력의 갭을 줄이자는 사회공헌 이니셔티브 미션  ‘New Skills at work’ 하에 청년 체인지메이커를 육성하고 있다.
Google은 ‘더 나은 세상을 더 빠르게' 라는 미션 하에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최대 5억을 지원하는 ‘Google Impact Challenge(이하 GIC) ’를 운영하고 있으며, 루트임팩트의 는 2016년 GIC TOP10에 선정되어 현재 구글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외 체인지메이커들의 코워킹커뮤니티 는 닥터브로너스와, 셰어하우스 은 생활 가구 업체 두닷과, 체인지메이커들의 카페 은 까사미아와의 콜라보로 체인지메이커들에게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노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