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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사람들을 키우고, 그 변화를 연구한다면 당신은 "교육자/연구자" 타입!

교육자/연구자는 말 그대로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발굴하여 교육하고, 이들이 만들어 내는 사회적 영향력 (소셜 임팩트)를 측정, 사회를 변화 시키는 요인들을 연구한다. 개발 원조를 핵심으로 개발 도상국의 빈곤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개발협력(ODA) 연구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소셜벤처, 비영리 단체가 만들어 낸 사회적인 임팩트를 계산하는 소셜 임팩트 측정까지 이들이 연구하는 범위는 넓고 다양하다. 

비영리 단체의 최근 이슈부터 소셜 벤처의 경영 사례까지 다양하게 접하고 싶다면 Standford Social Innovation Review (이하 SSIR) 를 추천한다. SSIR은 스탠포드 대학교의 Standford Center on Philanthropy and Civil Sociey 에서 출판하고 있다. SSIR은 사회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리더들을 위해 비영리, 경영, 정부 등 사회의 모든 분야의 사회적 변화 사례를 알리고 영감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웨비나와 컨퍼런스, 잡지, 온라인 기사, 팟케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운영한다. 인권, 임팩트 투자, 비영리 단체 비즈니스 모델까지 다양하고 넓은 분야의 리서치와 가설 이론, 사례들을 조명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교육하는 교사라면 각 국에 숨어 있는 체인지메이커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아쇼카'에서 운영하는 Ashoka U를 눈여겨 보길 바란다. 아쇼카 유는 사회적기업가정신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대학과 사회적기업가들간의 협력을 촉진하여 대학 교육의 초점을 훌륭한 체인지메이커의 양성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적으로 40여개의 대학이 아쇼카 유로 선정되었다. 아쇼카 유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적으로 고등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학 내 사회 혁신과 체인지메이킹에 대한 이해 및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야 하며, 협력과 사고적 리더십 (Thought Leadership)을 바탕으로 고등 교육 시스템을 혁신할 의지가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서 신설한 사회혁신센터 YCSI,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등 국내의 다양한 대학 기관에서도 소셜 섹터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TIP, TIP, TIP!

여러분이 '교육자/연구자'타입의 결과를 얻었다면, 루트임팩트의 체인지메이커 교육프로그램인 '임팩트 베이스캠프'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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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베이스캠프 
루트임팩트는 미래 체인지메이커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임팩트 베이스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임팩트 베이스캠프는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 되는 프로그램으로서 디자인 씽킹과 전략적 사고 교육을 통해  소셜벤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경험을 교육한다. 6기 부터는 한양대학교와 협력하여 학점 인정 계절학기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가 육성을 고민하고 있는 대학이라면 임팩트 베이스캠프와 함께 첫 걸음을 내딛어 보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