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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주경제] 성수동 이야기 - ‘할머니 감각’ 재해석…‘마르코로호‘ 만들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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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트임팩트 마영진 매니저] 추운 겨울날 찾아 간 할머니댁은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우리 손주 오는 길 고생했다며 이불 속 아랫목을 내어주시면 마음도 함께 녹아들곤 했지요. 낡은 주전자마저 온기를 내뿜는 할머니의 보금자리는 ‘무심한 듯 내추럴한’ 예스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지 않으면서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할머니 감각'을 모티브로 재해석한 수공예품 '마르코로호'의 권대영 '알브이핀' 이사를 만나봅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ajunews.com/view/20200312145119165